공지사항

담낭절제술,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작성자 : admin2 등록일 : 2024-09-30
  • 조회수 : 1428

담낭절제술.jpg

 

 

 

안녕하세요 담소유병원입니다.

담낭에 발생하는 담석이나 용종에 대한 치료 방법 때문에

많은 분들이 걱정하고 있는데 담낭을 절제하면 내 몸에 안 좋은 게 아닐까라는

생각에 걱정이신 분들을 위해서 변건영 원장님께서

자세하게 해당 증상에 대한 궁금증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jpg

 

 

 

담석 때문에 복통, 소화불량이 반복되었을 때

크기나 모양, 용종의 상태를 확인 후

담낭 절제술을 시행합니다.


 

 

2.jpg

 

 

 

 

담낭은 간 아래 쪽에 붙어있는데

간에서 만들어진 담즙의 일부를 저장하는 역할을 합니다.


음식을 섭취하게 되면 수축하여

저장된 담즙을 뿜어 내주는 역할과

저장해둔 담즙을 농축합니다.


크게 이런 3가지 역할을 하는 것을 담낭이라고 합니다.

 

 

 

 

3.jpg

 

 

 

당연히 담낭절제술을 시행하면

몸에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담낭 자체가 하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우리 몸에 변화가 생길 수 있는데

그 중 가장 흔하게 발생할 수 있는 변화는

대변이 묽어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변이 묽어지는 이유는 농축된 담즙이 내려오지 않고

직접 간에서 만들어진 묽은 담즙이 음식물이 지나가면

내려오기 때문에 장이 민감해지고 대변이

묽어지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 한 가지는 수술 전에 비해

소화가 잘 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4.jpg

 

 

 

수술이라고 하는 치료법은

수술로 인한 위험성과

질환으로 인한 위험성과 비교했을 때

수술을 진행하지 않았을 때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수술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담낭을 땠을 때 그런 증상들이 나타날 수는 있지만

식습관이 크게 바뀌거나, 일상생활에 영향이 있을 만큼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니고

시간이 지날수록 담낭이 하는 기능을 담도가 어느정도

대신하면서 적응이 되고, 대변이 묽어지는 증상도

좋아지게 됩니다.


그리고 모든 환자들이 대변이 묽어지거나

소화기능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수술 후 식사 조절을 하게 되면 충분히

좋아질 수 있기 때문에 없어도 되는 장기는 아니지만

수술 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5.jpg

 

 

 

많은 분들이 수술 이후 식단 관리를

언제까지 진행해야 되는걸까요?라는 질문을 많이 합니다.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며, 수술 전에 식습관이 안 좋으셨던 분들은

야식이나 폭식은 끊어야 됩니다.


저녁에는 소식하고 기름기 줄여야 됩니다.

수술 전에 들었던 것보다 반 이상은 기름기를 줄여야 됩니다.


차라리 배가 고프면 여러 번 드시는 게 좋으며

한 번에 많이 먹는 식습관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6.jpg

 

 

 

언제까지 음식을 조절해야 되는 건

특별하게 정해진 것은 없지만

특별히 수술 전에 장이 민감하셨던 분들은

꾸준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에 계속 식습관을 유지하고 조절했음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지속된다면 병원에 방문하여 약을 처방받아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 후 과식하고 기름이 많이 먹었는데도

괜찮다면 조절할 이유는 없겠지만

수술 후 6개월은 식습관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7.jpg

 

 

 

담석증 증상이 있는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수술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병원에 안오시는 분들은

상당히 위험할 수 있습니다.


담석에 돌이 쌓여 있다면 검사를 하고

필요하면 수술을 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두려움을 가진 분들은 충분히 상담을 받고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기 때문에

걱정하지 마시고 언제든지 내원하시길 바랍니다.

 

 



전화걸기전화걸기

온라인예약온라인예약

카톡상담카톡상담

찾아오시는 길찾아오시는 길

블로그블로그

유튜브유튜브